카페 "Grandma Loves You(할머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이민자가 만든 성공한 카페입니다. 독일에서 자란 이란계 부부가 2018년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와서 다음 해인 2019년에 로또와 잡화, 스낵을 함께 파는 구멍가게(편의점) 형태로 시작, 토론토 및 인근 지역에 6개의 지점이 있는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습니다. 이민 초기 비자 및 서류 문제로 6개월간 수입이 없는 힘든 시기를 겪었고,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치면서 편의점 운영이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부부는 일반 스낵 판매를 과감히 접고, 자신들의 강점인 '유럽 스타일 초대형 랩과 샌드위치' '커피'를 파는 샌드위치 바 전문점으로 매장을 완전히 탈바꿈했고, 현재 "캐나다 외식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화에 성공한 이민..